뇌성마비인의 전문적 스포츠 '보치아'를 통해 가족들의 신체적 기능향상과 여가선용의 기회를 확대하고 재활의지를 증진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1996년 선수2명의 취미활동으로 시작해서 현재는 12명의 선수가 주 2회 담당선생님들과 전문적으로 연습하여 충남 생활체육 대회 및 장애인 체전에서 개인전 동메달 및 단체전 금메달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2010년부터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뇌병변 중증장애인의 체력증진 및 자기유능감 향상을 위한 보치아프로그램'에 선정되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