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협회에서 여수엑스포를 관람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셨습니다. 새벽부터 일어나 준비를 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출발한 여수.... 여수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TV로만 보았던 여수엑스포를 직접 찾아간 성모의 마을 거주인들은 가슴벅찬 감동을 느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