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로 단합대회 다녀왔습니다.. 신나는 래프팅...후 맛있는 삼겹살파티!! 금강물도 먹고.. 노를 젓는라... 어깨도 아프고, 햇볕에 살이 까맣게 타 따갑기도 했지만.. 너무너무 재미있고 의미있는 시간이였습니다. 물에 빠진 동료를 힘껏 들어 보트 위로 올려주기도 하고... 혹시 동료들이 다쳤을까봐 서로서로 걱정하는 마음...만은 태양볕보다 뜨거웠습니다. 성모의마을 화이팅!!! 아자!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