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정기적으로 봉사하여 주시는 한국타이어 봉사자님들의 자녀분들이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부모님의 손을 잡고 저희 시설에 방문하여 봉사를 해주셨습니다. 프로그램도 참여하고 식사도 보조하여 주고 노력봉사를 해주었습니다. 진지하게 자원봉사자 교육을 경청하여 주는 학생들의 눈이 반짝거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