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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명 : 사회복지법인 성모의 마을
운영주체 : 성모의 기사 수녀회 (본원 : 일본)
원죄없으신 성모의 기사 성 프란치스코 수녀회 (통상은 성모의 기사 수녀회 라고 부름)는1949년 12월 8일 일본 나가사키 지방에서 꼰벤뚜알 성 프란치스꼬회 소속인, 미에치슬라오M안토니오 미로하나 신부에 의해 창립된 교구 관할의 단순서원의 수도회이다. 수도회 영성의 핵을 이루는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성인은 1941년 8월 14일 폴란드의 독일군 강제수용소 아우슈비츠에서 47세로 사랑의 순교를 이루고 귀천했다. 거룩한 콜베신부님의 유지를 계속해 미에치슬라오 미로하나 신부는 성인의 귀천 8년후 나가사키 교구장 및 꼰벤뚜알 성 프란치스꼬회 총장의 허락 아래 창립하게 되었다.

초기회원들은 제2차 세계대전 후 혼란 중에 있던 일본에서 원폭 피해 고아와 외지에서 온 고아들의 보호시설 [세이보노기시 엔 = 성모의 기사원]을 운영하던 꼰벤뚜알 성 프란치스꼬회의 요청을 받아들여 그들을 돌보았다. 그 후 양로원, 유아원 등을 돕기 위한 일도 시작하였다. 1961년 5월 창립 10주년을 계기로 인재, 자금이 부족한 가운데서도 원죄없으신 성모님의 뜻임을 믿고 당시 사회 그늘에서 소외된 중증장애인를 돌보는 중증장애인시설을 시작하게 되었다. 이 최초의 사회복지 시설을 중심으로 봉사활동을 통해 사도직 사업이 각처로 널리 퍼져 나가게 되었으며 그 지역의 필요에 따라 복지, 교육, 출판을 통한 선교사업도 하게되었다.

한국의 성모 기사수녀회는 1989년 폴란드에 이어 두 번째로 외국지부 설립을 위해 두명의 수녀가 파견되어 대전교구장인 경 갑룡 주교로부터 수녀원 설립허가를 받았다.
1992년 사회복지법인 「성모의 마을」의 법인설립 인가를 받아 1993년 논산시에 중증장애인 요양 시설인 성모의 마을 기공식을 갖고 1995년 6월 10일 「성모의마을」 낙성 및 개원하여 가톨릭 정신에 따라 사회복지이념으로 그리스도가 가르쳐 주신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내 형제들인 이 가장 작은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준 것이다'(마태오 25:40) 라는 예수님에 말씀에 따라 사랑과 봉사의 정신으로 사회에서 상처받고 소외된 장애인들에게 질 높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사회복지 사업과, 천주교 본당 사목 등 신앙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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