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삽 호떡 봉사단원님들께서 본 시설에 방문하여 호떡을 구워주셨습니다. 둥글둥글한 호떡이 회원님들의 마음을 닮았습니다. 더 드세요~~ 많이 드세요 ~ 주고도 또 주고싶은 마음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거동이 불편한 저희 가족들은 밖에서 길거리 음식을 먹을 기회가 많지않은데 매년 잊지 않고 저희 시설에 직접 찾아와 주셔서 맛있는 호떡을 구워주십니다. 달달하고 쫄깃한 호떡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