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하고 부드러운 목소리에 추위도 성큼 물러가고 봄이 올것같습니다. 저희 성모의마을 가족분들도 덕분에 많이 행복했습니다. 멀리서 와주신 한국문화예술원 공연 봉사팀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