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릇노릇 맛있게 구워지는 호떡에 군침이 살짝흘리며 뜨거운 불앞에서도 흐뭇하게 호떡을 구워주시는 꽃삽회원들께 감사의 인사드리며 고맙고, 사랑합니다. 저희가족들에게 아주 즐거운 하루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