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인분중에 한분이 샤이니제이님의 팬으로 본 시설을 방문하여 공연해주실것을 부탁드리니 정은경님께서 남편분과 함께 공연봉사를 해주셨습니다. 팝페라와 섹서폰 연주를 들으며 행복했습니다. 귀가 호강하는 날이었습니다. 한아름 가져오신 간식도 잘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