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봉사활동동아리인 "품앗이"에서 소원나무를 함께 만들어 주셨습니다. 품앗이분들 덕분에 거주인들의 마음을 들을 수 있는 기회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저희 성모의마을에 관심갖아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깊이 감사드립니다.^^